일본어·중국어 Q&A 학습을 하시다가 궁금하신 내용을 질문하는 공간입니다.
[3A 단계] 촉음와 장음 쓰임
신승희 | 2017-01-21 오후 6:26:04 답변완료
Q 학생, 학교 단어가 がくせい, がっこう 라고 3A 단계에 나왔는데 학생이라는 단어가 왜 がっせい가 아니라 がくせい 인가요? 발음상 전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. 학습지 하단에 가쿠세이가 아니라 가ㄱ세ㅡ로 발음합니다 라고 써있지만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,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?
A 회원님의 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.

안녕하세요, 신승희 회원님.

일본어의 か행(かきくけこ), さ행(さしすせそ), た행(たちつてと), は행(はひふへほ)은 발음할 때 성대가 울리지 않아 '무성음'이라고 합니다.  일본어의 한자를 읽을 때 첫 번째 한자의 마지막 글자와 두 번째 한자의 첫번째 글자가 모두 무성음이어서 서로 부딪히는 경우,. 마지막 글자의 무성음을 촉음 っ로 바꾸어야 합니다.

예) ?(が) + 校(う) → ?校(がう)

그런데 예외적으로 앞의 한자의 마지막 글자가 무성음 く이면서 뒤에 오는 한자의 첫 번째 글자가 무성음 さ, し, す, せ, そ인 경우 앞의 한자의 마지막 글자를 っ로 바꾸지 않고 く 그대로 사용합니다.

예) ?(が) + 生(い) → ?生(がい)
     ?(た) + 山(ん) → ?山(たん)  (뜻: 많이)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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